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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韓国語】ハシタイロ【クジラの子らは砂上に歌う】



クジラの子らは砂上に歌う ED【ハシタイロ】の韓国語fandubです。

歌っているのは유한달さん。


歌詞+ラテン文字化


말라버린 바다를 따라 우리들은
mallabeolin badaleul ttala ulideul-eun
보지 못한 세상들을 상상해
boji moshan sesangdeul-eul sangsanghae
갇혀버린 마음이라면 아픔들은
gadhyeobeolin ma-eum-ilamyeon apeumdeul-eun
느끼지도 못한 채 사라져 갔었어
neukkijido moshan chae salajyeo gass-eoss-eo
아름다운 말을 건넨 너라는 사람
aleumdaun mal-eul geonnen neolaneun salam

새벽녘에 너와 함께
saebyeognyeok-e neowa hamkke
헤엄을 치는 섬에서 우리는
heeom-eul chineun seom-eseo ulineun
자장가에도 잠들지 않고
jajang-ga-edo jamdeulji anhgo
연주를 한 것을 기억해
yeonjuleul han geos-eul gieoghae

손을 모아 다 함께
son-eul moa da hamkke
애매한 곳이라도 먼 나라 라고 해도
aemaehan gos-ilado meon nala lago haedo
길지 않은 생명 속에서 태어나는 꿈들을
gilji anh-eun saengmyeong sog-eseo taeeonaneun kkumdeul-eul
멋지게 드러 내보자
meosjige deuleo naeboja

계속 모른 채로 살 순 없어
gyesog moleun chaelo sal sun eobs-eo
어린아인 채로 있을 순 없어
eolin-ain chaelo iss-eul sun eobs-eo
그리고 언젠가는
geuligo eonjenganeun
보지 못한 세상들을 마주할 거야
boji moshan sesangdeul-eul majuhal geoya

자그마한 고치처럼
jageumahan gochicheoleom
원만하게 되어 안심하면서 잠들고 싶어
wonmanhage doeeo ansimhamyeonseo jamdeulgo sip-eo
그것뿐인 기도를 올려
geugeosppun-in gidoleul ollyeo

이윽고 무너져가는
ieuggo muneojyeoganeun
시간과 황폐한 정원 속에서
sigangwa hwangpyehan jeong-won sog-eseo
멈추려 하지 않고 그저
meomchulyeo haji anhgo geujeo
너와 함께 살아갈 거야
neowa hamkke sal-agal geoya

손을 굳게 묶고 난 후
son-eul gudge mukkgo nan hu
어떤 미래도 좋아 새로운 세계 앞에
eotteon milaedo joh-a saeloun segye ap-e
마주 보는 그 눈동자는
maju boneun geu nundongjaneun
두려움 없이 미소 지어
dulyeoum eobs-i miso jieo
두 눈을 감고 모두가 귀를 기울인다면
du nun-eul gamgo moduga gwileul giul-indamyeon
파도 소리가 들려오네
pado soliga deullyeoone



말라버린 바다를 따라 :乾いた海に沿って
우리들은 보지 못한 세상들을 상상해:僕たちはまだ見ぬ世界を思い描いた
갇혀버린 마음이라면:囚われていた心なら
아픔들은 느끼지도 못한 채 사라져 갔었어:痛みなんて感じずに消えて行った

아름다운 말을 건넨 너라는 사람:美しい言葉を告げた君という人

새벽녘에 너와 함께:君と共に夜明け前
헤엄을 치는 섬에서 우리는:泳ぎ続ける島で僕たちは
자장가에도 잠들지 않고:子守唄にも眠らずに
연주를 한 것을 기억해:演奏していたことを覚えてる

손을 모아 다 함께:手をつないで一緒に
애매한 곳이라도:不確かな場所でも
먼 나라 라고 해도:遠い国でも
길지 않은 생명 속에서 태어나는 꿈들을:儚い一生の中で生まれる夢を
멋지게 드러 내보자:素敵に描き出してみよう

계속 모른 채로 살 순 없어:いつまでも何も知らなず
어린아인 채로 있을 순 없어:子供のままではいられない
그리고 언젠가는 보지 못한 세상들을 마주할 거야:そしていつかは未知の世界に向き合うんだ

자그마한 고치처럼:小さな繭のように
원만하게 되어 안심하면서 잠들고 싶어:穏やかに安心して眠りたい
그것뿐인 기도를 올려:それだけの祈りを捧げるよ

이윽고 무너져가는 시간과 황폐한 정원 속에서:やがて崩れゆく時と廃園の中で
멈추려 하지 않고 그저 너와 함께 살아갈 거야:止まることなく君と一緒に生きていこう

손을 굳게 묶고 난 후:手を固く結んで
어떤 미래도 좋아:どんな未来だっていい
새로운 세계 앞에 마주 보는 그 눈동자는:新しい世界の前に向き合うその瞳は
두려움 없이 미소 지어:恐れずに微笑んで
두 눈을 감고 모두가 귀를 기울인다면:目を閉じて誰もが耳を傾けたなら
파도 소리가 들려오네:波の音が聞こえてく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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これら以外に各言語に個別対応した辞書サイトも利用します。
ただし素人が訳すものなので「大体こんな内容なのか」程度の訳だと思っていてください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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